밝은 점핑잭 7746Lv.154일 전

햄은 돼지고기 함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줄줄이 비엔나는 역시 진주햄처럼 계육이 섞인 게 맛있네요. 닭가슴살도 수육도 물려서 구이로 바꿨는데 삼겹살은 기름 닦다 지치고 목살도 기름이 튀더라고요. 그래서 편하게 단백질은 보충제로 때우고 붉은 가공육, 캔참치, 당류 많은 찜닭·갈비를 천천히 배부르게 먹고 있어요. 3개월 이렇게 먹었는데 체중과 체지방은 별 차이가 없네요. 대신 폭식이 줄었는데 나이 들어서 그런지는 애매합니다. 중고딩 때도 안 하던 세 끼를 꼬박 먹으니 야식은 배불러서 생각이 안 나서 좋아요. 이제 치킨 한 마리 먹기도 힘드네요. 크레아틴은 안 사도 될 것 같습니다.

  • 굳센 스트레칭 6649Lv.1

    채소도 같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