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첩한 줄넘기 9265Lv.171일 전
결국 건강은 꾸준함이네요 몇 달 전에 10kg 넘게 쪄서 런닝을 4~5km씩 뛰며 관리한 지 꽤 됐어요ㅎㅎ 식단이랑 엔젯 판토모틴 영양제도 같이 먹으니 피곤함이 덜해서, 꾸준히 안 했으면 더 심했겠다 싶더라고요.
결국 건강은 꾸준함이네요 몇 달 전에 10kg 넘게 쪄서 런닝을 4~5km씩 뛰며 관리한 지 꽤 됐어요ㅎㅎ 식단이랑 엔젯 판토모틴 영양제도 같이 먹으니 피곤함이 덜해서, 꾸준히 안 했으면 더 심했겠다 싶더라고요.
광고가 이렇게 자연스러우면 얼마나 좋아~ㅋㅋㅋ
광고까지 해야 할 만큼 안 팔리는 영양제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