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코로나 백신 안 맞으려고요 요즘 코로나가 또 난리라고 하네요. 정부에서는 65세 이상은 무료 접종이라고 하고요. 백신에 대한 전문적인 얘기는 잘 모르는 분야라 넘어갈게요. 다만 지난번 접종 경험으로는 굳이 맞아야 하나 싶어요. 저는 세 번 맞았는데도 두 번 걸렸고, 아내는 한 번도 안 맞았는데 한 번도 안 걸렸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안 맞으려고요.
- 신나는 딥스 3891Lv.1
암이 폭증했다던데, 의사 선생님 말씀이 정확한 근거는 없지만 백신도 한 원인일 수 있을 것 같대요. 시간이 없다고 너무 빨리 만드느라 안정성 검증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하셨어요.
- 씩씩한 벤치프레스 8070Lv.1
백신을 안 맞았으면 두 번 안 걸리고 한 번으로 끝났을 텐데요.
- 듬직한 크런치 9739Lv.1
예전에 반강제로 맞은 이후로도 백신 맞은 사람 있나요.....
- 듬직한 크런치 9739Lv.1
그때 끝까지 노백신에 무보균 증명서를 발급받아 다니던 친구는 첫 유행 때 한 번도 안 걸렸어요. 이후엔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애매해서 제외하고요. 저는 2차까지 맞고 첫 유행 때 걸렸는데 그 뒤론 감기도 안 걸렸어요.
- 씩씩한 바이셉스 3126Lv.1
코로나 초창기에 기자들도 안 맞겠다고 뉴스 내더니 가족들은 먼저 맞혔다죠.
- 활발한 프로틴 9163Lv.1
차라리 후쿠시마 원전 오염인데 일본 여행이 폭증해서 암 발병이 비례해 늘었다고 하는 게 더 맞겠네요.
- 신나는 딥스 3891Lv.1
정상적인 백신 제조 과정이 아니라서 의심하는 거죠.
- 올곧은 짐볼 6369Lv.1
mRNA
- 쾌활한 프로틴 7301Lv.1
살아 있으니 이런 말도 하는 거고, 코로나로 죽은 사람은 말이 없죠.
- 꿋꿋한 줄넘기 4981Lv.1
미국처럼 사망자가 폭증하는 걸 겪어봐야 백신을 맞겠다는 태세일 텐데...
- 기운찬 철봉 6844Lv.1
ㅋㅋㅋㅋ
- 날렵한 케이블 3506Lv.1
백신 부작용은 무조건 책임진다더니 나 몰라라 하고, 기저질환 탓하고, 의심돼서 소견서 부탁하면 책임질까 봐 안 써주고. 그냥 안 맞을래요.
- 상쾌한 샌드백 6163Lv.1
수치가 어느 정도인가요? 전 세계가 맞은 백신이라 한 나라에서만 조작하긴 어려울 것 같은데, 관련 통계가 있나요?
- 날쌘 스피닝 6446Lv.1
안아키 쪽이세요? 천연두 백신 만든 역사를 찾아보면 놀라실 텐데요...
- 날쌘 스피닝 6446Lv.1
어떻게 정상적이지 않은지 궁금합니다~
- 유연한 레그컬 6625Lv.1
영유아와 노인에겐 해당 안 되는 얘기예요. 그래서 면역 취약자만 독감과 코로나 무료접종이고, 맞고 싶으면 돈 내고 맞아야 해요.
- 침착한 사이드런지 3206Lv.1
비정상이 아니라 새로운 백신 개발법으로 만든 거예요. 판단 기준이 잘못되셨네요.
- 활기찬 데드리프트 3864Lv.1
제약사들이 다 바보도 아니고 경쟁사에 문제가 있으면 가만있겠어요?
- 다부진 케이블 7549Lv.1
주사로 바이러스를요 ㅋㅋㅋ 스파이크 단백질을 한번 검색해보세요 ㅋㅋ
- 한결같은 파머스워크 3655Lv.1
세계의 수재들이 함께 발전시킨 현대 의학과 과학을 다 부정하고, 그냥 내 느낌에 나와 가족의 목숨을 건다는 건가요? 미국의 수두 파티로 면역을 높이자는 수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