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사이드런지 2024Lv.119일 전
마이프로틴 주문하다 관세 폭탄 맞았네요 마프 할인 기간이래서 부모님 댁에 드리려고 맛 두 가지로 5kg이랑 프로틴바를 담았더니 24만 원 얼마가 나왔어요. 결제하고 나서 보니 한 가지 맛으로 하면 4~5만 원 싸길래 20만 원짜리를 새로 결제하고 전 주문을 취소하려 했는데, 5분 지나면 자동 주문이라 취소가 안 된다며 받고 반송하라는 메일이 왔네요. 반송비가 제 부담이고 금액도 커서 그냥 내가 먹자 하고 기다렸더니 관세까지 맞았습니다. 24만 원 주문건에 관세와 통관대행비 4만 원... 안내가 없어서 생기는 건데 깜빡했네요. 그냥 코스트코에서 살 걸 괜히 시간과 돈만 썼어요. 다음부턴 마프 안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