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매트 8035Lv.130일 전

운동 2년 차, 얼굴도 몸도 별로라 서럽네요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근육이 적어도 몸이 예뻐 보이는데, 내 몸은 그냥 못생겨 보여요. 등이 특히 심각하게 없어서 신경 쓰고 있는데도 채워지지가 않네요.

  • 느긋한 힙쓰러스트 5990Lv.129일 전

    팩트) 몸 좋다는 소리 듣고 싶어서 올린 글

  • 신나는 시티드로우 2130Lv.129일 전

    가슴 모양 별로인 거 빼면 한국 남자 상위권인데

  • 올곧은 스텝퍼 7520Lv.129일 전

    여자들 뻑 가는 몸매네 ㄷㄷ

  • 건강한 체스트 2341Lv.129일 전

    와 진짜 신기하네요 몸이, 가슴이랑 배 쪽이 신기해요

  • 다부진 랫풀다운 5403Lv.129일 전

    복근이 진짜 아쉽다

  • 튼튼한 사이드런지 4917Lv.124일 전

    아랫가슴이랑 복근 부분이 아쉽긴 한데 길거리 가서 몸 때문에 주눅 들 일은 없어 보임..

  • 꾸준한 바벨 9168Lv.124일 전

    난 개인적으로 저런 비대칭 복근이 엄청 간지인 듯

  • 뜨거운 줄넘기 1130Lv.124일 전

    괜찮은데요?

  • 굳센 케틀벨 6689Lv.123일 전

    네 몸으로 사는 게 소원이다

  • 올곧은 철봉 2876Lv.123일 전

    2년이면 잘한 거 아닌가

  • 신나는 레그컬 6976Lv.122일 전

    유두가 가운데로 모였네

  • 다부진 런지 6007Lv.122일 전

    애들아 이 정도 몸으로는 여자 못 꼬셔.. 그냥 벌레가 등딱지 입은 정도임

  • 의젓한 바벨 3868Lv.121일 전

    ㅋㅋㅋ 배에서 에일리언 꿈틀거리네

  • 상쾌한 런지 6737Lv.121일 전

    운동은 운동이고 여자는 여자지 ㅋㅋ 여자는 구하러 다니는 사람 못 이김 운동한다고 그냥 생기는 게 아니라 여자를 만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운동하면 +가 있다는 거지

  • 단호한 시티드로우 6092Lv.119일 전

    몸은 예쁜데 유두가 크고 까매서 그래 몸은 예쁜 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