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스트레칭 3909Lv.162일 전

헬스로 몸 좋아지고 나서 겪은 별별 일 미용실 사장님이 새 샴푸를 선물로 주셨고, 식당 사장님이 사야 하는 샐러드 도시락을 그냥 주셨어요. 길을 걷는데 택시 기사님이 그냥 타라며 회사 앞까지 공짜로 태워주셨고, 회사 남자 선임은 엄청 견제하고 정치를 겁니다(영업직이라). 허언증 아니고 팩트만 적은 거예요. 키는 183에 머리가 작은 편이고요. 중상 정도인 나도 이 정도인데 연예인급 미남들은 인생이 어떻게 다를지 상상이 안 가네요.

  • 재빠른 케틀벨 3667Lv.162일 전

    미안한데 그냥 운이 잘 맞은 느낌이고 그 정도는 아닌 듯?ㄷㄷ

  • 밝은 철봉 4481Lv.162일 전

    얼마나 초라하게 하고 다녔길래..

  • 우직한 스피닝 9297Lv.162일 전

    헛소리하네 ㅋ

  • 우직한 스피닝 9297Lv.162일 전

    결국 젊고 예쁜 여자한테는 관심 못 받았다는 거네ㅋㅋㅋ

  • 재빠른 시티드로우 3787Lv.162일 전

    아줌마들한테 인기 많아서 좋겠다ㅋㅋ

  • 날렵한 사이클 9776Lv.162일 전

    183인데 비율이 정말 별로네

  • 싱싱한 런지 2411Lv.162일 전

    무슨 90년대 헬스장 다니세요?

  • 튼튼한 짐볼 1813Lv.162일 전

    얼른 병원부터 가보세요

  • 의젓한 풀업 4670Lv.162일 전

    그래도 바라는 게 그 정도면 소박하시네요

  • 야무진 수영 4739Lv.162일 전

    허리가 너무 굵어서 방심하면 퍼져 보일 듯

  • 시원한 버피 8872Lv.157일 전

    ㅎㅎㅎㅎㅎ

  • 든든한 요가 8061Lv.155일 전

    이 말 틀린 거 아님. 남자가 몸 좋고 잘생기면,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주변에서 고맙게도 다 잘해줌. 대신 윗글처럼 남자들 견제는 심하게 들어옴. 진짜임.

  • 한결같은 슈러그 1398Lv.155일 전

    머리는 작아 보이진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