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스트레칭 3909Lv.162일 전
헬스로 몸 좋아지고 나서 겪은 별별 일 미용실 사장님이 새 샴푸를 선물로 주셨고, 식당 사장님이 사야 하는 샐러드 도시락을 그냥 주셨어요. 길을 걷는데 택시 기사님이 그냥 타라며 회사 앞까지 공짜로 태워주셨고, 회사 남자 선임은 엄청 견제하고 정치를 겁니다(영업직이라). 허언증 아니고 팩트만 적은 거예요. 키는 183에 머리가 작은 편이고요. 중상 정도인 나도 이 정도인데 연예인급 미남들은 인생이 어떻게 다를지 상상이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