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 필라테스 8519Lv.183일 전

다이어트 포기했어요 배고프고 폭식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다이어트해서 복근을 만들어도 보여줄 사람이 없어요. 배고픔을 참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 꾸준한 케이블 5956Lv.183일 전

    별로인 음식만 잘 골라 왔네

  • 유연한 복싱 4914Lv.183일 전

    다 정제 탄수화물에 당 덩어리네...

  • 성실한 바벨 3877Lv.183일 전

    거를 타선이 없네 ㅋㅋㅋ 최고의 픽만 모았네

  • 용감한 파머스워크 7789Lv.183일 전

    먹는 거 좀 아네 ㅋㅋㅋㅋ

  • 차분한 프로틴 3865Lv.183일 전

    명언이다 배고픈 걸 참아야 할 이유가 없다 ㅋㅋㅋㅋ

  • 탄탄한 런지 5061Lv.183일 전

    헐 크리스피크림 제일 좋아하는 건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