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힙쓰러스트 5742Lv.171일 전

헬스장 관장이 이상한 걸로 시비를 거는데 몇 달 못 가다가 갔더니 탈의실 자리를 왜 통로 쪽으로 했냐, 옷을 왜 아래에서부터 빼느냐 같은 사소한 걸로 시비를 걸었어요. 러닝머신을 속도 14로 뛰는데 소리가 시끄럽다며 뒤에서 동영상을 촬영해 보여주고 조심해 달라고 했어요. 3년간 이렇게 뛰어왔고 더 격렬하게 뛰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얼버무렸어요. 이런 소리를 듣는 게 기분 나빠서 소비자원 같은 곳에 신고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 뜨거운 아령 4077Lv.171일 전

    그 말을 듣고 참고 있어? 나 같으면 헬스장 모든 사람이 다 들리게 소리쳤다

  • 시원한 버피 8872Lv.171일 전

    그냥 옮기지 왜

  • 시원한 버피 8872Lv.171일 전

    이건 관장이 판단을 잘못한 거지 헬스장이 운동하는 곳인데 머신 소리가 안 날 수가 없지 러닝머신이 뛰라고 만든 건데 ㅋㅋㅋ 그냥 할머니한테 같이 쓰는 공간이니까 이 정도는 이해하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둘 사이에서 끝낼 일을 멀쩡하게 이용 중인 회원한테 조심히 타라고 하면 안 되지

  • 의젓한 스텝퍼 6943Lv.171일 전

    네가 발소리 큰 편인가 보네 그런 사람들이 러닝머신에서도 부서질 것처럼 쾅쾅거리면서 뛰던데

  • 시원한 버피 8872Lv.171일 전

    8월 초에 발령이라 애매해서 여긴 기간이 좀 남음

  • 시원한 버피 8872Lv.171일 전

    그럼 신경 쓰고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조용히 네 운동이나 해 뭐하러 거기에 에너지를 쓰냐 바득바득 따지면 에너지 손실, 감정 손실, 내 운동 손실 그게 더 손해 같음

  • 시원한 버피 8872Lv.171일 전

    그래 싸우지 말고 그냥 손절 루트

  • 의젓한 딥스 9213Lv.160일 전

    자꾸 별것도 아닌 걸로 딴지 걸어서 환불한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