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힙쓰러스트 5742Lv.171일 전
헬스장 관장이 이상한 걸로 시비를 거는데 몇 달 못 가다가 갔더니 탈의실 자리를 왜 통로 쪽으로 했냐, 옷을 왜 아래에서부터 빼느냐 같은 사소한 걸로 시비를 걸었어요. 러닝머신을 속도 14로 뛰는데 소리가 시끄럽다며 뒤에서 동영상을 촬영해 보여주고 조심해 달라고 했어요. 3년간 이렇게 뛰어왔고 더 격렬하게 뛰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얼버무렸어요. 이런 소리를 듣는 게 기분 나빠서 소비자원 같은 곳에 신고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