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한 수영 3171Lv.168일 전

보충제 보통 어떻게 버리세요? 사둔 게 너무 맛없어서 버리려는데 수도관으로 그냥 버리면 안 될 것 같고, 이미 뜯은 거라 당근에 팔 수도 없어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차분한 풀업 1663Lv.168일 전

    그 귀한 걸 왜 버려?

  • 단호한 수영 3171작성자Lv.168일 전

    맛없어서라고 적었잖아

  • 건강한 파워랙 9476Lv.168일 전

    맛있게 만들어 먹자

  • 상쾌한 스트레칭 4606Lv.168일 전

    헬갤러 브랜드 어디 건데?

  • 패기찬 파워랙 5233Lv.168일 전

    당근에 무료나눔 해 봐

  • 시원한 버피 8872Lv.168일 전

    봉지에 담아서 쓰레기봉투에 넣으셈

  • 단호한 수영 3171작성자Lv.168일 전

    마프 레이즌아이스크림맛? 이건데 참고 먹다가 도저히 못 먹겠어서 너무 느끼해 맛이

  • 꾸준한 클라이밍 4966Lv.168일 전

    싸게 올리거나 무료나눔하면 그게 왜 안 팔리지?

  • 의젓한 스텝퍼 6943Lv.168일 전

    음식물 쓰레기로

  • 단호한 수영 3171작성자Lv.168일 전

    그 이미 뜯은 제품이라고 당근 자체에서 막아 버림

  • 한결같은 트라이셉스 3594Lv.168일 전

    헬갤러 다른 거 사서 섞어 먹어 봐

  • 성실한 줄넘기 2083Lv.168일 전

    돈 많나 그냥 맛없어도 참고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