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직한 점핑잭 2893Lv.162일 전

살을 58kg 빼면 겉모습이 많이 바뀔까요? 20살 때 64kg, 35살 지금 122kg이에요. 키는 179~180cm 사이예요.

  • 올곧은 프로틴 5207Lv.162일 전

    사람 하나가 빠지는 건데 당연하지

  • 우직한 점핑잭 2893작성자Lv.162일 전

    보갤 관리자가 결국 안 풀어 주더라 ㅋㅋ

  • 당당한 크런치 4345Lv.162일 전

    답글 안 달렸던데 아직 못 본 거 아님?

  • 우직한 점핑잭 2893작성자Lv.162일 전

    그냥 짜증나서 삭제함 쩝

  • 당당한 크런치 4345Lv.162일 전

    그걸 기다려 봐야지 직접 삭제하면 어떡해 형 ㅡㅡ

  • 우직한 점핑잭 2893작성자Lv.162일 전

    동생아 나 80kg까지 빼 볼까?

  • 당당한 크런치 4345Lv.162일 전

    위고비 맞는 거 어떻게 하기로 했어? 고민해 봤어??

  • 우직한 점핑잭 2893작성자Lv.162일 전

    부작용이 이것저것 있길래 일단 내 힘으로 빼 보고 정 안 되면 맞을까 싶어

  • 당당한 크런치 4345Lv.162일 전

    부작용 위험을 감안해도 기대되는 이득이 더 큰 경우가 많음

  • 우직한 점핑잭 2893작성자Lv.162일 전

    흠... 동생아 형 멸치 시절이 정말 그립긴 하다

  • 당당한 크런치 4345Lv.162일 전

    위고비는 부작용 위험이 있지만 의학적으로 적절한 대상이라면, 원래 '다음 달부터 해야지' 하고 미룰 그 기간에 이미 체중 감소가 시작되고 대사 건강이 좋아지고 행동 변화의 계기도 생길 수 있음

  • 당당한 크런치 4345Lv.162일 전

    객관적으로 봐야 함. 고도비만은 다이어트를 계속 무한정 미루게 만드는 질환이기도 해. '이번만 먹고 내일부터 하자'가 반복되는 것 자체가 고도비만의 악순환일 수 있다는 거임.

  • 당당한 크런치 4345Lv.162일 전

    계속 생각은 하잖아. 빼야지 빼야지.. 근데 잘 안 되잖아. 도저히 시작할 엄두가 안 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