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펑~ 벌크업 시절 상체 + 하체
- 단단한 덤벨 4222Lv.1
약 복용했던 거야?
- 부지런한 파머스워크 6391작성자Lv.1
이 정도로 케미컬이.. 그냥 체급 덕이지 어깨랑 부실한 게 많이 보이잖아
- 꿋꿋한 샌드백 7042Lv.1
자전거 빡세게 타나요
- 단단한 덤벨 4222Lv.1
이게 어디가 부실하다는 거야.... 어쨌든 몸 대단하네 ㄷㄷ 남자네
- 침착한 스트레칭 2370Lv.1
와우 중고딩 때 레슬링??? 나도 레슬링 선출임. 당시 76kg급이었고 ㅋㅋ 은메달 3개. 우승은 못 하겠더라
- 부지런한 파머스워크 6391작성자Lv.1
주말에는 하루 100km 왕복할 때임 자전거에 돈 천 쓰던 시절
- 부지런한 파머스워크 6391작성자Lv.1
오 선출이시네요 반가워요 제주 실업팀 갈 뻔했는데 그냥 겸사겸사 접음.. 지금은 취미로 가끔 일요일에 동호회만 ㅎ
- 꿋꿋한 샌드백 7042Lv.1
자전거로만 하체 만들 수 있나요
- 부지런한 파머스워크 6391작성자Lv.1
그래도 레그프레스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익스텐션에서 가동범위가 걸려서 다른 건 거의 안 해봄 자전거랑 레그프레스 머신으로만 키운 거긴 함
- 침착한 스트레칭 2370Lv.1
난 고2 때까지 하고 진로 변경 함 ㅋㅋ 주변 선배들 한체대, 경남대, 동아대 등등 많이 갔었는데 나이 드니 장사하고 대부분 평범하게 살더라 ㅜㅜ
- 침착한 스트레칭 2370Lv.1
운동할 땐 웨이트보다 맨몸으로 근지구력을 엄청 올렸는데 매일 밧줄 타고.. 정말 힘들게 했었다 엄청 혼나가면서 ㅋㅋ 난 40대라 이미 오래전 일임.
- 부지런한 파머스워크 6391작성자Lv.1
수술 후유증 없었으면 스쿼트 종류 많이 했을 것 같네요 핵스쿼트, 브이스쿼트 이런 거 하고 싶은데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 골반 쪽이 걸려서 못 함
- 힘찬 사이드런지 9226Lv.1
다리 사두는 엄청 좋으시네요 대퇴이두는 어땠나요?
- 부지런한 파머스워크 6391작성자Lv.1
오 선배님이시네요 저도 이제 30대 중반 다 돼 가요. 인천에서 했어요 ㅋㅋ 맞아요 친구들 고깃집이랑 호프집 하고 일용직 배관하는 애도 있고 다들 평범해요 잘 풀리기 힘들죠.. 좋은 추억이네요 다들 허리디스크나 무릎 하나씩은 문제 있고요 ㅋㅋ 레슬러들 다 지병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