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쌘 사이드런지 3842Lv.146일 전
헬스랑 나랑 안 맞는 것 같아요 재미도 없고, 초반에는 열심히 할 줄 알고 5개월을 끊었어요. 첫 달은 매일 갔는데 일 때문에 힘들어서 띄엄띄엄 가고 있고, 아무리 해도 재미나 흥미를 못 느껴서 기간이 끝나면 접으려고 해요.
헬스랑 나랑 안 맞는 것 같아요 재미도 없고, 초반에는 열심히 할 줄 알고 5개월을 끊었어요. 첫 달은 매일 갔는데 일 때문에 힘들어서 띄엄띄엄 가고 있고, 아무리 해도 재미나 흥미를 못 느껴서 기간이 끝나면 접으려고 해요.
벌크업에 도전해 보셈
건강 때문에 한다고 생각하셈 원래 직장인은 퐁당퐁당 하는 게 맞고 그마저도 실패 지점에 근접하면 안 됨
기간을 두고 점진적 과부하만 일어나면 됨
실패 지점은 뭐 때문에??
별로 그런 몸은 원하지 않음
실패 지점이 무슨 뜻임
피로도 관리
안 될 때까지 하는 게 실패 지점까지 한다는 뜻임
맨날 하니까 힘들지 ㅋㅋ 헬스는 맨날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닌데 ㅋㅋ 러닝인 줄 아냐 ㅋㅋ 매일매일 나가게 일하면서
그래서 퐁당퐁당 계속하는 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