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운동같이하는데
맞는 것 같아.. 남친이 나한테 너무 잘해주고 좋아해줘서 사귄 건데 착하고 다정하고 그게 끝인 것 같아…
근데 그 사람 진짜 몸이 장난 아니야.. 남자친구가 한 달에 돈 주는 것만 아니면 헤어지고 싶을 정도.. ㅠ
그럴 거면 그냥 헤어져라 뭐하러 붙잡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