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스트레칭 4559Lv.130일 전

식단 좀 봐주세요 아침: 현미밥 130g, 연두부, 앞다리살 100g을 올리브유 반 숟가락과 파프리카와 함께 볶음. 점심: 회사에서 돼지국밥, 밥은 절반, 국은 고기만 7할쯤 건져 먹고 국물은 3할 정도, 쌈 싸 먹음. 운동 전: 저당두유 한 팩, 단백질 쉐이크 1회분 운동 후: 닭가슴살 볶음밥 200g, 아침에 먹던 앞다리살 볶음 80g 대략 1700kcal에 단백질 130g 정도예요. 기초대사량은 2100kcal인데 너무 적게 먹었더니 탈모가 와서 좀 늘린 거예요. 야채를 더 먹는 정도인데 더 챙기거나 뺄 게 있을까요?

  • 든든한 프로틴 8795Lv.130일 전

    왜 기초대사량보다 낮게 먹음?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있어도 소모되는 칼로리가 기초대사량인데

  • 든든한 프로틴 8795Lv.130일 전

    구글에 활동대사량 검색해서 그거에 맞춰 먹어

  • 상쾌한 스트레칭 4559작성자Lv.130일 전

    좀 더 챙겨 먹을까... 이렇게 한 1년 정도 하고 있거든. 마운자로 맞으면서

  • 상쾌한 스트레칭 4559작성자Lv.130일 전

    슬슬 정상 체중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목표 체중 찍으면 아침이랑 점심에 탄수를 좀 더 챙길까 고민 중이긴 해

  • 든든한 프로틴 8795Lv.130일 전

    좀 더 챙겨 먹을까가 아니라 챙겨 먹어야 된다니까 에휴. 그냥 알아서 해라, 네 몸인데 알려 줘 봐야 뭐하냐 ㅋㅋㅋ

  • 상쾌한 스트레칭 4559작성자Lv.130일 전

    고마워, 밥 좀 더 챙길게

  • 총명한 풀업 5059Lv.130일 전

    기초대사량이 2100이면 몸무게가 꽤 나간다는 건데 칼로리가 너무 낮음. 식단은 그대로 두고 탄수만 늘리자

  • 상쾌한 스트레칭 4559작성자Lv.130일 전

    키 189에 몸무게 98인데 당뇨 직전이어서 탄수를 좀 제한하고 살았거든. 지금은 55kg 빼서 혈당이 많이 안정됐으니까 말한 대로 탄수 늘려야겠다.

  • 총명한 풀업 5059Lv.130일 전

    ㅇㅇ 잘했네. 189에 89에 저 칼로리면 지금 극단적인 다이어트 하는 거임. 오히려 적게 먹으면 더 안 빠짐. 클린식으로 주 1회 치팅도 하면서 가 봐

  • 상쾌한 스트레칭 4559작성자Lv.130일 전

    치팅은 처음에 뷔페 가서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했는데 그것도 1년 정도 하니까 질려서 요즘은 고깃집만 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