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찬 폼롤러 8201Lv.130일 전

헬스 뉴비 자존감 떨어지는 중 헬스장에 가면 다들 잘하는 것 같아서 위축돼요. 초보 시절 어떻게 마음을 다잡으셨나요?

  • 상쾌한 런지 6737Lv.1

    저도 위축됐는데 한 달 지나니까 괜찮아짐

  • 날쌘 폼롤러 8893Lv.1

    잘하는 사람도 초보 시절 있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