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한 푸시업 3532Lv.129일 전

하체 루틴에 천국의 계단 넣으세요 예전엔 꼬박꼬박 했는데 왼쪽 무릎이 한 번 아팠던 뒤로는 빼고 안 했어요. 다 나은 지는 꽤 됐는데 다시 넣는 게 나을까요?

  • 느긋한 트라이셉스 9968Lv.129일 전

    천국의 계단은 유산소야

  • 믿음직한 푸시업 3532작성자Lv.129일 전

    그렇긴 한데 러닝이랑은 느낌이 다르잖아

  • 단호한 버피 2026Lv.129일 전

    하체 한 날은 유산소 빼야 함. 다리 힘 풀려서 넘어져 다칠 수 있기 때문. 힘이 남는다면 하체 강도가 너무 낮은 거임

  • 활기찬 플랭크 4324Lv.129일 전

    옛날엔 하체 하는 날에 거의 못 걸어 다닐 정도 강도로 해서 유산소를 안 함. 지금은 그 정도까진 아니라서 유산소를 하긴 하는데 일립티컬처럼 강도 낮은 걸 위주로 함. 천국의 계단은 사두를 또 써야 해서 피로 관리 차원에서 잘 안 함

  • 늠름한 줄넘기 2369Lv.129일 전

    하체 하고 나면 다리가 후들거려서 계단은 못 하겠던데..

  • 믿음직한 푸시업 3532작성자Lv.129일 전

    원래 빡세게 안 했는데 요즘은 러닝도 힘들어서 내 강도가 높아진 듯

  • 믿음직한 푸시업 3532작성자Lv.129일 전

    아하 하체를 가볍게 한 게 아니면 거르는 게 맞네

  • 믿음직한 푸시업 3532작성자Lv.129일 전

    나도 그런 느낌 때문에 안 한 건데 굳이 할 필요 없겠구나

  • 늠름한 줄넘기 2369Lv.129일 전

    경사 15 정도로 해 놓고 속도 4로 걸어도 심박이 140~150까지 쭉 올라서 그걸로 함

  • 믿음직한 푸시업 3532작성자Lv.128일 전

    헐, 그 정도면 괜찮은가?

  • 늠름한 줄넘기 2369Lv.128일 전

    나는 가민 워치 쓰는데 평소에 러닝할 때 심박을 그 정도로 유지하라고 해서 유산소할 때도 그렇게 함. 근데 뛰지 않고 경사로 걷기만 하는 거. 몸에 충격이 덜한데 심장은 쥐어짜 줘서 좋긴 해

  • 믿음직한 푸시업 3532작성자Lv.128일 전

    나도 빠르게 걷는 쪽으로 해 봐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