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접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생각 헬스로 몸이 커지고 멋져지는 경우보다 부상을 당해서 예전보다 몸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해요. 10명 중 2명 정도만 계속하면서 발전하고, 8명은 부상을 당해 원래보다 아프게 지낸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여러분은 어느 쪽에 들 수 있을 것 같나요?
즐거운 점핑잭 6133Lv.126일 전
- 부지런한 스쿼트 5795Lv.1
와우 난 2할의 사람이었네. 내 주변 사람도 2할이라니 럭키비키네
- 쾌활한 파머스워크 3399Lv.1
이미 들었어요
- 즐거운 점핑잭 6133작성자Lv.1
내가 말하는 건 10년 이상 평생 기준임. 깔짝 몇 년 하고 나는 부상 안 당했네 하는 사람들, 한순간에 당하고 접는 경우 허다함
- 부지런한 스쿼트 5795Lv.1
6년 차는 안 쳐주시나요?
- 쾌활한 파머스워크 3399Lv.1
10년 넘었는데 0.01퍼센트 안에 들었음
- 즐거운 점핑잭 6133작성자Lv.1
10년 넘게 안 당했으면 인정. 8~9할은 10년 안에 당해서 접음
- 부지런한 스쿼트 5795Lv.1
근데 웃긴 게 ㅋㅋ 다치는 건 본인이 운동을 엉망으로 해서 다치는 경우고, 부상 당해서 아프게 사는 경우도 드물지만(그런 경우는 아픈데 꾸역꾸역 하는 거) 10년 구력인데 아파서 골골대는 건 대부분 약물 하는 사람들임... 대보 시절처럼 정보 없고 기술 없고 프리웨이트만 하던 시절도 아니고...
- 쾌활한 파머스워크 3399Lv.1
그리고 애초에 다친 것도 운동으로 내가 알아서 극복했음. 인대 건 강화 같은 거
- 싱싱한 케틀벨 6724Lv.1
형님 그럼 운동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고, 꾸준히 오래 많이 한 유명인들 대부분 건강하고 오래 살고 안 아픈 사람이 많은데 다 거짓인가요....
- 부지런한 스쿼트 5795Lv.1
이게 맞음. 운동하면 많이 다치는 것도 맞고, 근데 운동을 엄청 못하는 사람이나 안 쉬고 하다가 다치는 거지. 이런 부상은 휴식 충분히 하고 치료 잘 받고 본인이 재활만 잘하면 더 건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