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 필라테스 9363Lv.12일 전

작년 대회 때 몸이 납작했던 이유 지방을 거의 안 먹어서 그런 것 같다. 요즘 트렌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양질의 지방을 먹는 쪽이다. 호르몬 영향 때문인 듯하다.

  • 단호한 복싱 7659Lv.12일 전

    오히려 많은 영양사나 운동 전문가들은 보디빌딩 관점에서 저탄고지는 안 좋다고 하더라. 뭐든 많으면 독이 되니까 그 사이에서 나한테 맞는 황금 탄단지 비율을 찾아야 하는 듯

  • 단호한 복싱 7659Lv.12일 전

    다이어트 때는 고지방이 칼로리가 높아도 체지방 관리가 잘되는 느낌인데, 그만큼 탄수가 줄어서 체지방이 줄수록 현기증이나 수행능력 저하가 많이 옴. 다이어트 막바지가 아니면 탄수를 챙기는 게 나는 맞더라. 단백질은 고정하고 탄수, 지방 비율을 2주 정도씩 미세 조절해 보면서 내 몸에 맞는 비율을 찾아야 할 듯

  • 재빠른 필라테스 9363작성자Lv.12일 전

    근데 탄수가 많이 들어가면 단백질은 덜 먹어도 되는 거 아니냐?

  • 재빠른 필라테스 9363작성자Lv.12일 전

    지방은 뭘로 먹어?

  • 단호한 복싱 7659Lv.12일 전

    나는 린매스나 벌크 때는 단백질 1.5~1.8배, 다이어트 때는 최소 1.8배 이상 챙김. 처음 다이어트 때 1.5배 챙기고 빈 칼로리를 탄수, 지방으로 채웠더니 안 빠져서 비율을 바꿨더니 주당 0.6~0.9 사이로 빠지더라. 같은 칼로리인데 1.5로 챙길 땐 0.3~0.5 정도씩만 빠져서 너무 답답했음

  • 단호한 복싱 7659Lv.12일 전

    난 지방을 고품질 이런 거 몸이 구분 안 한다고 해서 그냥 수육, 목살, 소고기 같은 걸로 채움

  • 재빠른 필라테스 9363작성자Lv.12일 전

    이런 개개인의 경험도 엄청 중요한 듯. 서로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고맙다

  • 단호한 복싱 7659Lv.12일 전

    화이팅 같이 정진하자

  • 재빠른 필라테스 9363작성자Lv.12일 전

    근데 요즘 트렌드는 아몬드 같은 것보다 육류 지방을 더 좋게 보는 듯

  • 믿음직한 레그프레스 9558Lv.12일 전

    내년엔 카드 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