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 필라테스 9363Lv.12일 전
작년 대회 때 몸이 납작했던 이유 지방을 거의 안 먹어서 그런 것 같다. 요즘 트렌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양질의 지방을 먹는 쪽이다. 호르몬 영향 때문인 듯하다.
작년 대회 때 몸이 납작했던 이유 지방을 거의 안 먹어서 그런 것 같다. 요즘 트렌드는 탄수화물을 적게 먹고 양질의 지방을 먹는 쪽이다. 호르몬 영향 때문인 듯하다.
오히려 많은 영양사나 운동 전문가들은 보디빌딩 관점에서 저탄고지는 안 좋다고 하더라. 뭐든 많으면 독이 되니까 그 사이에서 나한테 맞는 황금 탄단지 비율을 찾아야 하는 듯
다이어트 때는 고지방이 칼로리가 높아도 체지방 관리가 잘되는 느낌인데, 그만큼 탄수가 줄어서 체지방이 줄수록 현기증이나 수행능력 저하가 많이 옴. 다이어트 막바지가 아니면 탄수를 챙기는 게 나는 맞더라. 단백질은 고정하고 탄수, 지방 비율을 2주 정도씩 미세 조절해 보면서 내 몸에 맞는 비율을 찾아야 할 듯
근데 탄수가 많이 들어가면 단백질은 덜 먹어도 되는 거 아니냐?
지방은 뭘로 먹어?
나는 린매스나 벌크 때는 단백질 1.5~1.8배, 다이어트 때는 최소 1.8배 이상 챙김. 처음 다이어트 때 1.5배 챙기고 빈 칼로리를 탄수, 지방으로 채웠더니 안 빠져서 비율을 바꿨더니 주당 0.6~0.9 사이로 빠지더라. 같은 칼로리인데 1.5로 챙길 땐 0.3~0.5 정도씩만 빠져서 너무 답답했음
난 지방을 고품질 이런 거 몸이 구분 안 한다고 해서 그냥 수육, 목살, 소고기 같은 걸로 채움
이런 개개인의 경험도 엄청 중요한 듯. 서로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고맙다
화이팅 같이 정진하자
근데 요즘 트렌드는 아몬드 같은 것보다 육류 지방을 더 좋게 보는 듯
내년엔 카드 딸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