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카프레이즈 4743Lv.12일 전
몸이 좋아진 뒤 길에서 느낀 신기한 점 길에서 커플을 마주치거나 옆에 서야 할 때 남자들이 괜히 긴장하는 게 보여요. 여자 쪽은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호의적인 경우도 있고요. 저는 한 것도 없는데 의식하는 게 귀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몸이 좋아진 뒤 길에서 느낀 신기한 점 길에서 커플을 마주치거나 옆에 서야 할 때 남자들이 괜히 긴장하는 게 보여요. 여자 쪽은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호의적인 경우도 있고요. 저는 한 것도 없는데 의식하는 게 귀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근데 이거 진짜 그렇긴 함. 안 그런 척 그러는데, 내가 체지방 28에서 운동 깔짝하고 22까지 뺐음. 근데 2년 운동+6개월 식단 하고 체지 12가 되니까 내 키가 172인데도 어깨랑 등이 넓어 보여서 엄청 쳐다봄. 그리고 난 옷 잘 입는 편
옷 입었는데 몸 좋아진 거 구분되려나?